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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디의 전설 왕국의 눈물 이거 하나로 끝(수정 중)

    2026.10.28 by 비보이 프로그

  • 2학기 6주차 - 10월 15일

    2026.10.23 by 비보이 프로그

  • 2학기 5주차 26년 10월 8일

    2026.10.11 by 비보이 프로그

  • 2학기 4주차 - 26년 10월 1일

    2026.10.11 by 비보이 프로그

  • 2학기 3주차 - 26년 9월 17일

    2026.09.20 by 비보이 프로그

  • 2학기 2주차 - 26년 9월 10일

    2026.09.11 by 비보이 프로그

  • 2학기 1주차 - 26년 9월 3일

    2026.09.07 by 비보이 프로그

  • 제주도 배움 여행

    2026.09.03 by 비보이 프로그

젤디의 전설 왕국의 눈물 이거 하나로 끝(수정 중)

재미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정보를 남깁니다. *녹슬지 않은 무기 획득처 정리https://m.dcinside.com/board/game_nintendo/2240274*방어구 종류 및 대략의 획득처https://m.blog.naver.com/lovelycoconut/223121349762 [공략] 젤다 왕국의 눈물 방어구 옷 장비 강화 재료 / 세트 효과 / 획득법 총정리[공략] 젤다 왕국의 눈물 / 젤다 왕눈 방어구 옷 장비 총정리 강화 재료 / 세트 효과 / 획득법 젤다 왕국의...blog.naver.com

취미 생활 2026. 10. 28. 00:02

2학기 6주차 - 10월 15일

10월 16일 제주도에 첫 비행기로 전국체전 심사를 가야했다. 길청 과제가 데드라인까지 밀려있었다. 물리적인 한계에 부딪혀 무언가를 포기해야하는 순간이 왔다. 처음 결석을 하였다. 완벽한 출석률이 깨졌다. 아쉽다.

길 위의 청년 학교 일기 2026. 10. 23. 23:28

2학기 5주차 26년 10월 8일

길청 일정 바로 전에 버스킹 공연이 있었다. 공연이 좋았는지 사람들의 앵콜 요청이 쇄도하였고. 앵콜이 끝나고 뒷정리를 하고 나니 8시였다. 연습실로 짐을 옮기고 이동하니 10시가 다 되었다. 이동중에 듣자니 이어폰도 집에 두고 왔나보다. 집에 오자마자 줌에 접속을 하니 교과 시간도 거의 끝나서 소장님의 설명이 한창이었다. 서론과 본론을 듣지 못하고 결론만 들어서 메모를 한 내용이 있다. 생각-선택-자기결정. 생각은 선택을 하고 선택은 자기결정이라는 맥락을 가진 내용일까…이어서 프로그램에 대한 통찰을 말씀하셨는데, 프로그램은 활동이라는 말과 함께 교육이나 상담과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셨다. 활동은 능동적으로 일깨우는 것을 의미하고 대부분 그룹핑, 즉 그룹 활동이라는 것이다. 교육은 learning by d..

길 위의 청년 학교 일기 2026. 10. 11. 22:20

2학기 4주차 - 26년 10월 1일

청년학교 입학을 고민하던 게 작년인데 벌써 10월이다. 이번 한해의 우여곡절이 지난 10년의 우여곡절에 버금할만큼 질풍노도의 한해였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겠지만 어떻게든 버티는 중에 2학기…시작하고 한 번도 서서 듣지 못하다가 내 발표날이 왔는데 낮에 공연을 하고 바로 수업을 갔다가 허겁지겁 왔다. 자리에 앉는 순간 발표할 내용은 이미 증발하고 난 후였다. 누구나 배움터는 양철원 멘토님의 시간이었다. 사학과(?) 취업이 어려운 학문으로 진학하셔서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고민이 많으셨다고 했다. 나와 비슷한 진로를 가신 것 같았다. 첫 활동 지역이 구로구이셨다고 한다. 지금 나와 같다. 사학과에 가서 지역 역사를 공부하고 광명으로 가서 지역 정체성이 약했던 점을 자신의 강점으로 채워가며 지역에 ..

길 위의 청년 학교 일기 2026. 10. 11. 21:03

2학기 3주차 - 26년 9월 17일

9월 일정이 너무 빠듯하다. 밑빠진 독에 물 붙듯이 무언가를 하는 삶 속에서 캘린더를 보니 목요일이었다. 시계를 보니 9시가 넘었다. 하던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핸드폰으로 참여를 하였다. 2학기는 모두 핸드폰으로 겨우 참여하였다. 길청에 입학한 결정적인 이유가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를 다시 돌아보고 싶어서였는데 아쉽게 흘러가는 하루에 그저 한숨만 보탤 뿐이다. 온라인에 접속 했을 때는 누구나 배움터가 끝나고 교과 발표도 끝나고 토론 중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토론도 종료되고 소장님의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다. 기획과 계획의 차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데 전에도 말씀 하셨던 기억이 있다. 전에는 planning과 plan이란 말을 그대로 듣고 그렇구나 했는데 소장님의 질문에 먼저 들었던 생각은 기..

길 위의 청년 학교 일기 2026. 9. 20. 11:42

2학기 2주차 - 26년 9월 10일

요즘 분리수거 캠패인 공연과 사회적 경제 알리미 콘서트를 제작하는데 몰두해서 하나둘 놓치는 게 많다는 걸 알았다. 약속을 잊어버릴 정도는 아닌데 눈치껏 행동해야할 일이나 암묵적인 룰 같은 것을 자꾸 놓쳐서 곤란한 게 이만저만이 아니다. 길청 연구회가 있는 오늘도 그런 일들이 많았다. 생각하는 힘에 한계가 온 느낌이 들 때 연구회로 접속했다. 접속하니 누구나 배움터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 김선녀 위원님께서 지난 삶을 말씀해주시고 계셨다. 낮에 일하고 밤에 야간대학을 다닐 때 주변 사람들의 조언 속에서 진심과 가십을 가려 듣는 본능에서 귀가 솔깃했다. 예전에는 사람을 가리는 게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사람을 가리지 않으면 망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될 때가 있다. 끝까지 듣고 가려보는 감각을 들을 수 있..

길 위의 청년 학교 일기 2026. 9. 11. 12:06

2학기 1주차 - 26년 9월 3일

날씨가 매우 좋은 날에 2학기 일정이 시작되었다. 공연 준비를 한창 하느라 5분 늦은 시간에 배움터로 접속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내 오디오나 카메라 설정을 잊어버려서 로그인에 애를 먹었다. 아직 책이 오지 않아서 어떻게 될까 싶었지만, 일단 흘러가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 오랜만에 누구나 배움터. 장정순 멘토님께서 자존감이 주는 영향력 대한 멘토님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어 주셨고 낮은 자존감 회복에 공부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말씀이 인상깊었다. 타인과 엮여있는 문제와 같이 바꿀 수 없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을 바꾸어 적응한다는 말씀에서 적성이 높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예체능 분야에서 탄탄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적성이 높다는 점을 발견하고 관심을 가지던 찰나에 이런 얘기..

길 위의 청년 학교 일기 2026. 9. 7. 01:07

제주도 배움 여행

26년 8월 23일~25일까지 길청 배움 여행을 떠났다. 비전을 찾는 여행인데 소장님 덕분에 ‘자부심을 만들거나 나눈다’로 비전의 힌트를 어느정도 찾아가던 나로서는 안 갈 수가 없었다. 2박 3일을 비우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시간일 거라 생각했다. 아침 비행기를 타고 주희 총무님이 준비한 여행을 따라가며 조금씩 관계형성이 자연스러워지기 시작했다. 각자의 삶에서 나름의 고충이 있었고 그 고충에는 나이도 직책도 다 부질없는 고민들이었다. 나는 예능이기에 비전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비전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가 접촉하는 모두에게 비전이 필요하고 이를 돕는 일 또한 누군가가 해야할 일인 듯 여겨졌다. 능력이 되면 길위의 청년학교를 서울에서 나도 운영하고 싶다...

길 위의 청년 학교 일기 2026. 9. 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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